'황금의 제국 페르시아' 전을 다녀왔습니다

 물론 오늘 간건 아니지만.....

 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. 참 멀더군요... 서울은

 





 

딱히 이런 처자가 있으려나 해서 간건 아님....



 
 뭐 어찌됫건 꽤 반짝반짝 거리더군요...
 팔면 꽤 돈이 되겠어요....

 
 더 자세한건 역사는 모에의 원천'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하고..... 일단 그날 발견한 겁니다




저... 저거!!



 

 그러니까 단체 관람온 중학생(추정)무리들....

 "해치지 않아요" 라고 쓰여있던걸로 기억.....

 





 부럽다...
 


 

by SquidFire | 2008/06/03 19:2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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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또나리 at 2008/06/03 19:53
그때 봤다던 콩알만한 모에만땅 소녀사진도 올려줘 베이비

그나저나 너 저거 몰랐던게냐.
아는줄 알았고만....
얄팍하게 흘려들은바로는 저 할렘이란게 지금으로 치면 아리따운 처자 옆에끼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흥청대며 노는 유흥시설로 할고있다만?

보자......궁전안에 있다면....
왕이 홀몸으로 들어가면 온 사방에서 아리따운 처자들이 우르르르?!
Commented by SquidFire at 2008/06/03 19:58
사또나리// 몰랐으면 내가 올리겠냐.... 대형 전시회에 저정도로 전시해놓은것이 신기해서 그란게지... 아랍권의 하렘은 역사가 깊지, 이후에 금욕금욕한다던 이슬람권의 오스만제국내에도 하렘이 있을정도니... 여하튼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용도의 장소가 꽤 되더군, 그리고 리플 올리는 장소가 틀렸잖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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