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3일
'황금의 제국 페르시아' 전을 다녀왔습니다
물론 오늘 간건 아니지만.....
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. 참 멀더군요... 서울은

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. 참 멀더군요... 서울은

딱히 이런 처자가 있으려나 해서 간건 아님....
뭐 어찌됫건 꽤 반짝반짝 거리더군요...
팔면 꽤 돈이 되겠어요....
더 자세한건 역사는 모에의 원천'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하고..... 일단 그날 발견한 겁니다

팔면 꽤 돈이 되겠어요....
더 자세한건 역사는 모에의 원천'에서 더 자세히 다루도록하고..... 일단 그날 발견한 겁니다

저... 저거!!
그러니까 단체 관람온 중학생(추정)무리들....
"해치지 않아요" 라고 쓰여있던걸로 기억.....

부럽다...
그러니까 단체 관람온 중학생(추정)무리들....
"해치지 않아요" 라고 쓰여있던걸로 기억.....

부럽다...
# by | 2008/06/03 19:2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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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나저나 너 저거 몰랐던게냐.
아는줄 알았고만....
얄팍하게 흘려들은바로는 저 할렘이란게 지금으로 치면 아리따운 처자 옆에끼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흥청대며 노는 유흥시설로 할고있다만?
보자......궁전안에 있다면....
왕이 홀몸으로 들어가면 온 사방에서 아리따운 처자들이 우르르르?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