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4일
요새 "지도 밖으로 행군하라" 를 읽고 있습니다만...
본문중에 한비야씨가 이스라엘-팔레스타인 분쟁지역에 갔을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만...
-라말라 난민촌에서 만났던 아홉살짜리
파티마의 오빠(팔레스타인)는
일주일 전에 친구들과 함께
(이스라엘) 탱크에 돌을 던지다가
총알에 맞아 즉사했다
오빠는 겨우 열한 살이었다.-
- "착한 오빠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요" -
파티마의 오빠(팔레스타인)는
일주일 전에 친구들과 함께
(이스라엘) 탱크에 돌을 던지다가
총알에 맞아 즉사했다
오빠는 겨우 열한 살이었다.-
- "착한 오빠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요" -
라는 내용이 있습니다만...

뭐지...
이 참을수 없는 분노는?
(이 이상의 정치적 코멘트는 적지 않겠습니다.
각자판단하시길...)
이 참을수 없는 분노는?
(이 이상의 정치적 코멘트는 적지 않겠습니다.
각자판단하시길...)
# by | 2008/11/04 20:5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













